[코야시게] 0704 포타토 :: 함께 있어서 빛나는
07.01.21-10.05.16/[T] 잡지-사진-이미지 |
2007/04/29 23:37
일편단심 코야사랑 시게.
언제나 이상형은 코야라고, 코야와 사귀고 싶다고 말하는 시게.
유독 시게에게 츳코미하고 놀려먹는 코야.
언제나 시게의 고백을 모른척 하는, 다른 멤버와 스킨쉽이 더 잦은 코야.
그렇지만.. 호시노 메이킹에서 테고를 안고(..) 자신도 모르게 뱉은 그말.
"코야시....게 가 아니고"
얼마나 붙어다니고 얼마나 함께하고 얼마나 생각했으면
테고가 바로 옆에 있는데 자연스럽게 나오는,
스스로 말하는 코야시게라니.
니들 정말 리얼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쪼그리고 앉아서 열심히 시게 신발 닦아주는 코야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ㅠㅠ
(그니까 테고야... 너 속고있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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