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유야] 070506 구락부 ::キース~帰り道のラブソング~ 잡설
07.01.21-10.05.16/[T] 타카유야 |
2007/05/07 00:22
나는 테고가 무섭다.
지금도 충분히 이쁜데 날이 갈수록 더 이뻐지고 멋져지고 진정한 아이돌이 되는게.
그래서 언젠가는 우리애라고 부르는게 어색해 지는 순간이 올까봐.
내 울타리 안이라고 생각했는데 훌쩍 멀어져서 보이지도 않게 될까봐.
마냥 어리기만한 녀석이 아니란걸 너무 빨리 느끼게 될까봐.
너무 무섭다.
그치만, 그런 테고라서 좋다.
너는, 아이돌이니까.
네가 행복하다면 네가 만족한다면 높이 그리고 멀리 날아라.
사랑한다..
에 또, 테고마스.
맨날 쟈니 이 노망난 할배-라며 뭐라뭐라 하지만 진짜 존경스럽다.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는 유닛을 만들어냈을까.
어떻게 첫 눈에 그 둘이 잘 맞을거라는 걸 알았을까.
커플을 떠나서 테고마스는 너무 완소하는 유닛.
죽을 때까지 서로를 아끼는(커플과는 다른 의미로^^;) 아이카타로 남아주길.
사랑한다 얘들아 ㅠㅠ
이쪽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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